A
척도개발 논문의 기여를 "도구"가 아니라 "개념"으로 서술하는 방법은?
이해 기준구성개념 타당화(construct validation)의 논리 — 새 개념 정의 → 기존 개념과 판별 → 측정 가능성 증명 — 를 내 연구에 적용한 세 문장
찾아볼 자료MacKenzie, Podsakoff & Podsakoff(2011) 서론·결론 · Perry(1996)·Tummers & Knies(2016)의 기여 서술 부분
→(초안) ① 주민 요구가 의제→심의→제도개선으로 환류되도록 의정 과정의 상호작용을 설계·운영하는 과정 역량을 결과지표형 의정역량과 다른 새 구성개념으로 정의함. ② 퍼실리테이티브 리더십·정치적 경계확장·횡단적 리더십과의 경계를 G2에서 이론적으로 먼저 긋고, 판별타당도(HTMT)로 경험적으로 재확인함. ③ 척도는 이 개념이 측정 가능하다는 증거이며, 기여의 본체는 "지방의회의 환류 기능을 과정 역량으로 개념화"한 데 있음. — MacKenzie et al.(2011) 원문으로 논리 순서 대조 필요
C
지방의원 정수와 정책지원관 배치 인원은 몇 명인가?
이해 기준광역·기초 의원 정수 합계, 정책지원관 현원 (기준 연도 명시)
찾아볼 자료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의원 정수 현황 · 각 의회 정책지원관 채용 공고 · 관련 보도자료
→의원: 제9회 지방선거(2026.6.3) 선출 기준 광역 933 · 기초 3,035 = 약 3,968명 — 2차 출처(위키백과), 중앙선관위 원자료로 대조 필요
→의회 수: 광역 16 · 기초 227 = 약 243곳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반영) — 행안부 자료로 대조 필요
→정책지원관: 법정 상한 = 의원정수의 1/2 범위(「지방자치법」 제41조 제1항) → 최대 약 1,984명. 현원은 근거 필요 — 2023년 기준 기초의회 226곳 중 129곳 현원 미달·미채용 484명(한국지방행정학보 제20권 제3호, 2023). 2025.1 보도의 "2,000여 명"(경남도민일보)은 당시 법정 상한(약 1,899명) 초과라 부정확 가능 → 행안부 현원 통계 또는 정보공개청구로 확인
A
(신설) 측정 대상은 의회(조직)의 역량인가, 개인의 역량인가?— 응답 주체보다 먼저 정해야 함
발견계획서 Ⅳ-02 정의는 "경계에 선 행위자가 … 수행하는 지방의회의 과정 역량", Ⅴ-01은 "지방의회가 수행하는 기능" → 역량의 소유 주체는 의회, 수행 주체는 개인(의원·정책지원관) 으로 섞여 있음
선택지(a) 개인 수준 역량 — 응답자 본인의 역량 측정 · (b) 의회 수준 역량을 개인이 인식해 평가(지시대상 전환, referent-shift) — 개인 수준 분석 가능, 집계 시 합의도(rwg·ICC) 필요 · (c) 의회 수준 집계 — 분석 n이 의회 수(약 243)로 제한
이해 기준위 세 선택지 각각의 문항 예시 1개와 필요 표본을 설명할 수 있음
찾아볼 자료Chan(1998) 구성모형 유형 대조 필요 · Klein & Kozlowski(2000) 다수준 연구 대조 필요
→(결정 2026-09-28) 측정 단위 = 의원 개인, 의회 역량 = 개인 점수의 합산·분포(합산형 구성 모형). 근거: 지방의원은 팀이 아닌 지역 대표 개별 선출직 · 의원실 조직 없음 · 정책지원관은 의회 공동 지원 인력(「지방자치법」 제41조 제1항). 위원회 단위는 채택하지 않음
→남은 판정(G2): 평가 방식 — 의원 자기평가 / 정책지원관 타인평가 / 병행
→예심 대비: "결국 의원 개인 역량 척도 아닌가" 질문에 합산형 구성 논리로 답할 준비 — Chan(1998) 합산 모형 원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