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30523 _ 김국현& 김지현세미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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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오늘 세미나를 들으면서 세웠던 2013 Season2 Title
    “Igniting by REoptimism, 행복하게 미/쳐/라”
    Optimism : <철학>  세상과 인생을 희망적으로 밝게 보는 생각이나 태도.

    진짜 Real Optimism이란 단순히 세상과 인생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올바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되 다시Re-Optimism하기로 결정하고 온전히 내려놓는 것을 말한다.

    매일 새롭게 부어질 에너지를 통해 나와 캠퍼스를 새롭게 바꾼다.
    자신감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며 즐겁게 행복하게 미친다.
    상황과 환경때문에 미치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믿음으로 뜨겁게 미친다.

    일단 시즌 1 “How to live by Faith” 보다,
    좀 더 확실한 가치선정과, 실행가능한 미션들을 수정할 필요가 있을 듯.
    특히 자기관리_  ’Read’ & ‘Exercise’ 에 있어서 구체적인 실행지침을 포함해야 함/일기와 독후감 작성…..

    6월까지 프로젝트 진행/ 7월 2일-6일 MC와 7월 8일 -14일 Osaka VT를 마치고 7월 둘째주 중에 시즌 원 자체 점검 및 새로운 가치선정을 위한 Retreat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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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국현님 책에 대한 이벤트 때문에 갔는데 결국엔 김지현님 책을 구매하고 사인까지 받아왔다. ㄷㄷ 요즘 sam을 포함해 너무 읽어야 할 것들만 늘고 있다.
    어제 Daum 기업탐방을 통해 느낀 것이기도 한데. 검색의 영향력과 가치가 생각보다 저평가되어 있다는 느낌이다.  NHN에 Daum이 선두자리를 빼앗긴 것도, 새로운 디바이스의 등장에서의 선점효과도 특별한 검색 Experience의 제공유무가 큰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 특히 투명한 인터페이스의 등장, 음성 인터페이스와 동작인식 인터페이스의 등장은 기존의 시각위주 인터페이스 디자인에서의 설계와는 다른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새로운 인터랙션이 지원되는 입출력기기가 등장함에 따라 다양한 검색방법이 등장하고 어떤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느냐는 문제가 등장할 것이다
    지금 프로젝트로 작업하고있는 세컨드스크린 전략에서 어제 HCI 실험방법론에서 배웠던 2*2 전략으로 논문을 작성하는 것은 어떨까. 흠. 일단 밀린 과제부터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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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얼마 잠을 자지못한데다 오랜만에 회사 출근이라 제 정신이 아니였고, 또 그런 상황에 대해 화가 났지만 - 아침에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얼마나 감사한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참 얼마나 감사한가!
    뭐.. 그래서 강의시간에 집중을 못했던 것이 아쉽고, 김지현님이 북싸인에서 남긴 ‘다른 사람과의 insight’를 소중히 여기라는 멘트가 어찌나 찔리던지;  사실 오늘 IT에 대해서 들으려고 갔지만. 정작 남는 건 인간관계의 기본인것 같다. 작은 것에 감사함, 자신감과 긍정적인 시각, 그리고 다른 사람에 대한 Insight. 일단 이것들부터 마음에 새기자.

    그리고. 인터넷상 개인정보는 스스로 관리하는거다-_-.
    예전에 있던 블로그부터 비공개로 바꿔야겠다.